공공을 위한 교회. 도시의 교회는 대부분 제한된 시간과 목적 안에서만 사용된다. Odd Sunday는 이러한 한계를 넘어, 교회를 공공을 위한 도시 인프라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이다. 종교적 기능에 머물지 않고 시민의 일상과 연결되는 열린 공간을 제안함으로써, 교회가 도시 안에서 새로운 공공성과 사회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탐구한다.
Hetero-Future(2026)
채경연
배소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