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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ixed Form Ⅰ

나무 패널에 혼합 재료 | 118 × 91 cm

곽미성

작품 소개

인간은 본질적으로 결핍을 내포한 존재이다. 타인을 통해 비어 있는 감각을 메우려 하고, 관계 속에서 끊임없이 자신의 공백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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