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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ixed Form Ⅱ

캔버스에 혼합재료 | 116.8 × 91 cm

곽미성

작품 소개

완전한 자아가 형성되기 전의 인간은 불안정한 상태 속에서 끊임없이 유동한다. 쉽게 정착되지 못한 내면과 미완의 감각들은 사라져야 할 불안이 아니라, 존재를 이루는 하나의 층위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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