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 천, 종이, 박스에 혼합재료 | 283 x 273 cm
작품 상단의 화려한 스테이지와 관객의 시야를 가로막는 이 신체적 제약은 나의 사적인 경험에서 기인한다. 까치발을 들어야만 하는 불편한 위치에 작품을 놓아두어 그 고립된 감각을 눈앞에 이식하고자 했다.
2학년
최승미
김지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