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판넬에 유채, 인조 덩굴 | 140 × 25 cm, 80 × 110 cm, 60 × 60 cm
끝없이 넘어서는 덩굴처럼, 쉽게 사라지지 않는 들꽃처럼. 우리는 어디까지 뻗어갈 수 있을까.
2학년
곽미성
안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