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수채, 레진 | 78.8 x 54.5 cm
우리가 무엇이든 될 수 있고, 무엇이 되든 괜찮은 세계에서, 그저 꽃의 시체 다발을 주고받는 것에 기쁨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3학년
이연우
박신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