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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캔버스에 유채 | 145.5 x 112.1 cm

김지선

작품 소개

자신을 마주하려 멈춰 선 시간은 그 자체로 삶의 한 부분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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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곳에서 감히 그것의 일부가 되었다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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