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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

캔버스에 유채 | 145.5 x 112.1 cm

작품 소개

자신을 마주하려 멈춰 선 시간은 그 자체로 삶의 한 부분이 된다.

참여자

김지선
김지선Jisun Kim

개미<집>들이

동국대학교(서울)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서울 중구 필동로1길 30

동국대학교 문화관 지하 1층 동국갤러리

donggukart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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