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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버스에 크랙클 페이스트, 페이퍼 페이스트, 아크릴릭 | 89.5 x 145.6 cm (x2개)

한보영

작품 소개

정체성은 변하지 않는 본질을 인식하는 성질로 여겨진다. 그러나 뇌의 체감각 영역이 나와 타인, 공간과 세계를 구분한다는 점에서, 이러한 경계는 실제가 아니라 인지 과정 속에서 형성된 환상일 수 있다고 생각했다. 나는 이를 세계라는 거대한 데이터 속 정보 비트로 보았고, 컴퓨터의 이진법처럼 0과 1로 구성된 존재로 이해하여 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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