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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아크릴판에 수채, 캔버스에 복제된 스티커, 네오디움 자석 | 각 15 x 15 cm

임지민

작품 소개

현대의 우리는 공룡을 어떻게 해석하는가. 마음대로 살을 찌우고, 털을 붙이고... 기술의 발달에 따라 그들의 모습과 정보도 발달하지만 과연 이는 실제 공룡의 모습과 닮아있을까? 인류와 문명이 모두 멸종한 먼 미래에서 인간사를 바라본다. 맞추어진 인간의 뼈 위에 과연 무엇이 그려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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