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없음

아크릴판에 인그레이빙 | 21 x 29.7 x 6 cm (x2개)

김유은

작품 소개

삶에서 마주한 불완전한 순간과 실패의 경험은 버려야 할 오답이라기 보다는 현재의 나를 지탱하는 성장의 밑거름이다. 단일한 판은 파편화된 흔적에 불과하지만, 판들이 겹쳐질 때 비로소 깊이 있는 공간과 하나의 풍경이 탄생한다. 과거의 성장통이 현재의 나를 만들었듯, 고통스러운 순간조차 결국 나라는 사람을 형성하는 소중한 경험이 된다.

참여자

동일한 카테고리 작품

작품 둘러보기
이미지 없음
전서연
이전

이미지 없음
공룡임지민
다음

개미<집>들이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서울 중구 필동로1길 30

동국대학교 문화관 지하 1층 동국갤러리

donggukart1@gmail.com


All Rights reserved.

개미<집>들이 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