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에 수채 | 70.5 x 50 cm (x2개)
겹겹이 쌓인 풍경 속에서 시선의 흐름을 따라 공간이 이어지도록 구성한 작업이다. 계단, 폭포, 건물 등 다양한 요소들이 하나의 길처럼 연결되며 화면 안에 이동의 방향을 만든다. 공간이 단계적으로 드러나도록 화면을 구성했다. 경험과 생각의 일부가 장면의 형태로 한 화면에 모여 있다.
3학년
한지원
오은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