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유채, 아크릴릭, 실, 수세미 실, OHP필름 | 130 x 89.5 cm
작품 <화성(化成)>은 끊임없이 변화하며 성장하는 정체성을 표현한 작업이다. 고정된 하나의 ‘나’가 아니라 시간과 경험에 따라 달라지는 존재를 담고자 했다. 흐릿하게 번지는 인물과 흩어지는 나비를 통해 변화와 성장, 희망을 나타냈으며, 이는 사라짐이 아닌 계속해서 다른 모습으로 나아가는 과정임을 말하고자 한다.
1학년
이은서
하유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