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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깊은 곳에서 감히 그것의 일부가 되었다

캔버스에 아크릴릭 | 130.3 x 193.9 cm

이나영

작품 소개

자연 속 생명체들은 살아남기 위해 거대한 군집을 이루거나, 형태와 색을 바꾸는 등 각자의 방식으로 몸을 변화시킨다. 인간 또한 삶을 살아가면서 상처와 트라우마라는 위협적 환경으로부터 심리적, 육체적 생존 반응을 경험한다. 수면은 회복을 위한 생존의 수단이자 신체가 가장 무방비하게 노출되는 상태이다. 안전함과 보호, 위협과 공포가 모순적으로 혼재하는 환경에서 숨 쉬고, 뒤척이고, 다시 일어나려는 그 절박한 움직임. 우리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어떠한 생존 방식을 선택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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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titled김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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