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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

캔버스에 유채 | 41 × 27.3 cm

전서연

작품 소개

작업은 ‘현실이 현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에서 비롯한 존재론적 불안과 기이한 것들에 대한 매혹에서 시작된다. 화면 속 생명체들은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에 머무르며 불안정한 존재 상태를 드러낸다. 이들은 세계와 불화하는 자아의 파편이자 상실감을 채우기 위해 무의식이 구축한 또 다른 현실이다. 이 작업은 불안이 파괴적으로 소멸하지 않고 스스로를 지탱하는 하나의 ‘대체 현실’로 구성되는 순간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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