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넬에 한지, 수채 | 116.8 x 91 cm
시간은 일정하게 흐르지만, 우리가 체감하는 시간의 속도와 밀도는 끊임없이 다르다. 어떤 순간은 찰나처럼 압축되고, 어떤 순간은 영원처럼 늘어지며, 서로 다른 시간은 단절되지 않은 채 조용히 쌓여간다.
4학년
전서연
최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