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아크릴릭, 글라스 비드 젤 | 130.3 x 96.8 cm, 90.7 x 72.5 cm
나만의 ‘날 것의 단어’인 ‘어두운 리듬감’의 감각을 출발점으로, 이 감각에서 느껴지는 빛과 시각적 흐름을 리듬의 형태로 풀어낸다. 단순한 흐름에 머무르지 않고, 눈의 형태를 분리하고 재해석하여 보다 구체적인 감각을 드러낸다.
2학년
최승미
이호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