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버스에 유채, 펄 펜, 겔스톤, 천사점토 | 80.3 x 100 cm
작은 파편들이 모여 하나가 되듯이 나의 다양한 경험과 정체성들이 모여 나를 이루는 것을 표현했다.
감각적인 표현과 섬세한 시선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분위기를 구축해가고 있으며 감정과 상징을 담은 작품을 통해 깊은 여운을 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재료와 표현 방식을 탐구하며 더욱 독창적인 작업 세계를 확장해나가고자 합니다.
1학년
이승주
김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