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작품은 디스토피아를 개념으로 한 Dystoffice라는 프로젝트입니다. LS용산타워 리모델링을 통해 도시의 시대적·사회적 변화 속에서 앞으로의 오피스가 어떻게 변모할 수 있는지, 그리고 건축이 그 변화에 어떻게 반응하고 적응할 수 있는지를 실험한 디지털 스튜디오 프로젝트입니다.
재밌는 건축과 새로운 공간을 추구하는 김민종입니다.
Hetero-Future(2026)
이서영
강지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