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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규

말간 수면 아래, 그 깊이를 알 수 없는 곳에는 차마 뱉어내지 못한 사념들이 스스로 몸집을 불리며 숨을 쉰다. 외부로 나아가지 못한 감정들은 침묵 속에서 서로 엉겨 붙어, 기이하고도 연약한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다.

작품

개미<집>들이

미술학부 서양화전공

서울 중구 필동로1길 30

동국대학교 문화관 지하 1층 동국갤러리

donggukart1@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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