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윤서
Yoonseo Han
한윤서
Yoonseo Han
나는 관객과 소통하는 작업을 지향한다. 쉽게 내뱉지 못하거나 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정의 순간들에 주목하며, 그로부터 출발한 경험을 시각적으로 풀어낸다. 작업은 나의 개인적인 경험에서 출발하지만, 그것이 특정한 서사에 머물러 고여있기보다 관객 각자의 감각과 기억 속에서 다시 환기되기를 바란다. 현재는 평면 회화의 형식을 유지하면서도, 이를 확장하려는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더불어 내가 풀어낸 이야기와 그것이 관객과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고 있다.
email
instagram